
Lyndhurst, NJ 의 Holiday Light.
작년부터였나 세 집이 하던 Holiday Light 이 두 집으로 줄었다.
변함없이 올해도 기사에 나온 장소인데
세 집이 아닌 두 집인데 여전히 옛날 사진 가져다 쓰고 있는 손가락 기자한테 항의 이메일이라도 보내야 하나.

여전히 화려하지만 몇년째 보다보니 보는 재미가 줄어들었다.

Fort Lee Community Center.
차도에서 안쪽으로 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다보니 타운 사람들조차 일부러 찾아 들어와야 볼 수 있다.
경찰서 사람들만 좋나.

엄청 반짝거려서 세금 내는 일인으로서 가끔 전기값이 아깝게 느껴진다고 할까 ㅎㅎ
그래도 메이어의 열정에는 박수를 ㅋㅋ

올해 새로 와본 Dumont, NJ.
기사로 날 정도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아서 즐거웠다.

동네만 돌아봐도 마주칠 수 있는 Holiday Light 이지만 찾아다니는 재미도 무시 못한다.

역시 기사에 난 Park Lidge, NJ.
까만 하늘 아래 반짝이는 장식들이 제법 예뻤다.

조금 정신 사나워보이긴 해도 이런 맛에 보는 거니까.

매년 시즌마다 장식을 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

조용한 거리에 반짝거리는 조명과 은은한 배경 음악까지 주최측도 즐겁고 보는 사람도 즐거운 시간이다.

한 집만 꾸며놓는 것보다 여러 집이 함께하는게 훨씬 보기가 좋은데
Park Ridge 는 두 가구가 함께 했다.

집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니 집 앞에서 알짱거리기 민망했지만 ^^;;
사람들 보라고 장식해놓았을테니 열심히 ㅋㅋ 구경했다.

덕분에 추운 겨울밤에 좋은 구경했다.

New City, NY.
늘 가던 집 가다가 발견했다.

매년 오는 New City, NY 의 Holiday Light.

구경온 사람들도 많았고 새로운 장식들이 늘었다.
도네이션 박스도 늘었고 스티커 사진을 찍는 스테이션도 생겼다.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고 움직이며 불이 켜지길래 애들처럼 만지작 거려보고 ㅎㅎ

예년에 비해 올해는 더 많은 집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서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도 눈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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