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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aribbean Cruise

'25 Star Princess (Day 6) - Mahahual, Mexico

by fairyhee 2026. 1. 21.
Star Princess Itinerary (Caribbean)

Fort Lauderdale - At Sea - Roatan (Mahogany Bay), Honduras - Belize City, Belize -
At Sea - Costa Maya (Mahahual), Mexico - At Sea - Fort Lauderdale

 

멕시코의 Costa Maya 에 관한 설명회 때 찍은 사진.

 

 

수상 액티비티 이외에 Mahahual 을 크루즈 포트로 개발하면서

급하게(?) 근처에서 유적지들을 발굴해서 투어를 시작했는데

그 중 Chacchobe Mayan Ruins 이 가장 유명하다.

 

 

코스타 마야는 캐러비안에서 매너티를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배의 앞쪽의 갱웨이를 통해 내리니 갈 길이 멀다.

 

가는 도중 여러 사진사를 만나게 되는데 양쪽 배의 사진사들이 포진해 있다보니 헷갈렸다.

우릴 보고도 사진을 찍기는 커녕 슬슬 피하는 사진사라면 남의 배 사진사이다. ㅎㅎ

 

 

특별한게 없는 Mahahual 에서 가장 기억에 남아있는 엄청 긴 피어. ㅋㅋ

배에서 의사에게 진찰 받고 아픈 다리로 힘들게 걸었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 (나 아님 ^^)

 

 

Celebrity Constellation 와 Star Princess.

 

 

Celebrity의 Constellation 이외에 Royal Caribbean 의 Rhapsody of the Seas 도 있고

들어오고 있는 로얄 캐러비안의 Harmony of the Seas 까지 총 네척의 배가 있었다.

 

 

부지런히 피어를 걷는 중.

이른 아침인데도 벌써부터 후덥지근하니 얼른 돌아보고 배로 돌아가야지.

 

 

익스커션 집합장소에 사람들이 모여 투어를 나가고

호객행위를 하는 마야 전통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는 변함없는 크루즈 피어의 모습.

 

 

예전에도 리조트 같은 모습이었는데 얼마나 더 발전(?)했는지 궁금했는데

덜 어수선하고 훨씬 정돈된 느낌이지만 여전하다.

 

 

요즘엔 캐러비안 크루즈를 타면 투어를 잘 안하다보니

밖에까지 나가지 않더라도 즐길 곳이 있는게 더 좋아 피어를 꾸며놓은 곳이 더 마음에 들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어설픈 리조트 분위기에서 노는 것보다는 좀더 제대로 된 리조트에서 즐기고 싶지만

이 또한 배에서 내려 매일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루즈 여행의 매력이겠지.

 

 

피어가 있는 곳을 크루즈배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요즘 대부분의 정박지들은 텐더를 하는 곳이 많지 않고 가능한 피어를 짓는 추세이다.

 

 

이제 막 오픈한 풀사이드 바들.

조금만 지나면 사람들로 바글바글해지겠지.

 

 

Mahahual 피어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바와 상점들.

 

 

그 중 한 곳에 들어가 기념품을 살펴보았다.

 

 

딱 하나의 마그넷을 고르는게 은근 어렵다.

 

 

해변에는 돌이 많지만 수심이 깊지 않아 수영하기에 좋고 깨끗하다.

 

 

배로 돌아가는 길.

 

 

얼른 배로 돌아가서 시원한 음료를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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