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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yday in NY, NJ, CT

'26 여기저기

by fairyhee 2026. 9. 17.

단편적으로 올려보는 사진.

 

 

The Met 의 Costume Art Exhibiton.

Irises by Yves Saint Laurent.

 

The Met 의 스페셜 전시회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멤버쉽이 있어서 한시간 일찍 들어가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서 더욱 좋고.

 

 

반 고흐의 아이리스 중 흰 배경에 화병의 아이리스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움에서 소장하고 있다.

 

 

Costume Art 전시회를 본 뒤에 이집트관의 Giacometti in the Temple of Dendur 를 보러옴.

 

 

 

Storm King Art Center 에서.

 

 

예전에는 허허벌판이란 느낌이 강했었는데(기억이 잘못됐나)

덥고 힘들긴 했어도 재밌었던 시간이었다.

 

 

중세 미술관인 The Met Cloisters.

주차가 힘들어서 오전 10시 오픈보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이미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

 

 

중세 시대의 작품들을 감상하기도 하고

시원한 클로이스터에서 정원을 보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The Met Cloister 에서 바라보는 조지 워싱턴과 뉴저지 포트리.

허드슨 강 너머로 가파른 절벽인 The Palisades 가 넓게 펼쳐져 있다.

잉글우드 클리프에 LG 가 44미터 높이의 헤드쿼터를 짓겠다고 했다가

팔리세이즈 경관 망친다고 반대가 들어와 21미터로 줄여서 건축한 곳이다.

 

 

오랜만에 걸어본 링컨 센터.

 

 

ABT 공연보러 다닐때는 자주 왔는데

하도 도네이션 요구를 강요에 가깝도록 질리도록 하길래 끊어버렸더니 요즘엔 올 일이 없네.

사운드 오브 뮤직 을 링컨 센터에서 공연한다고 하니 함 가 볼까 싶다.

 

 

Labor Day 에는 페리 타고 Governors Island 에 다녀왔다.

거버너스 아일랜드 페리장에서 바라보는 다운타운 맨하탄과 브룩클린 브릿지.

 

 

매번 올때마다 볼거리가 늘고 있다.

 

 

다음에는 걷지 말고 바이크 타고 돌자. 힘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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