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Princess 에서의 마지막 점심식사는 아이리쉬 펍인 O'Malley's Irish Pub 에서.

캐쥬얼 스페셜티 다이닝이라 예약을 받지 않는다.

밤에는 사진 오른쪽의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이 있어서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음료 메뉴.
플러스 패키지의 경우 15달러 이내의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
프리미어 패키지는 20달러까지 음료 선택이 가능하다.

콜라와 아이리쉬 위스키인 Jameson.

플러스 패키지를 사용해서 3코스 점심을 주문했다.

게살이 들어간 아티초크 딥.

양파 튀김.

피시앤칩.

버팔로 윙.

아이리쉬 애플 케잌.

6 레이어 기네스 초콜렛 케잌.
모든 음식들이 맛있어서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
스페셜티의 위력.....역시 자본주의의 힘인가....

종류별로 마셔보겠다던 다짐(?)은 다행히 두 종류에서 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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